강해질 권리 - 나약한 삶에서 단단한 삶으로
김민후 지음 / 프롬북스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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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쓴소리는... 모르겠다. 이것 또한 또다른 달콤하고 솔깃한 말 아닐까. 적어도 현직 정신과 의사면 어떤 환자를 접하고 그가 겪은 고통의 원인을 짚고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 도왔다는 사례가 들어야 설득력이 있다. 스스로 강해져라 힐링을 바라지 마라 의존하지 마라... 그 이상의 뭔가가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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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토미 히데요시 - 일본을 유혹한 남자, KI 신서 3761
야마지 아이잔 지음, 김소영 옮김 / 21세기북스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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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고생해서 구했는데 좀 실망이다. 유명한 책인지는 모르겠지만 글쎄... 서술 방식이 매번 기승전<영웅>이다. 히데요시 같은 배포 큰 영웅이 했르니 이건 그런 뜻이 아니다. 매번 이런 식으로 마무리 되는데 나한테는 별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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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성의 증명 증명 시리즈 3부작
모리무라 세이치 지음, 최고은 옮김 / 검은숲 /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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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재미있지만 영화판이 더 나은 것 같다(다카쿠라켄 주연작). 작품에서 나는 "린치의 공포"란 테마에 주목했다. 그것은 분명 인간의 집단동물로서의 야성(수성)이 드러나는 경우이다. 이에 맞서는 소수자나 개인은 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 작품의 결말에서 그것은 또 다른 야성의 폭발로 마무리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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