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수 <우리들>사랑스러운 공간에, 인물에 대한 사랑스러운 묘사.중요한 것은 우리들.최은영 <몫>여성의 연대를 이야기하는 글만이 줄 수 있는 힘.이것도 역시 하이퍼리얼리즘
박상영 <재희> 옐로저널리즘이라기보다는 하이퍼리얼리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