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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 경제의 토대가 된 리뷰 경제사 - 스무 살이 되기 전에 읽는 경제학 이야기
곽해선 지음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04년 12월
평점 :
절판


제목이 길어 한참 생각했다. 도토리 경제? 이건 싸이를 말하는것일 테고. 리뷰 경제사? 이건 경제사에 대한 책이란 말이고.  

이책은 경제학이란 학문이 생성되는  때부터 최근까지 유명한 경제학자의 이론과 그들의 생애를 정리한 책이다.  그런대로 재미있고 편집도 깔끔하고 내용도 쉬워서 경제사 입문용으로 괜찮은 책이다. 

무엇보다도 책을 다 읽은후 무언가에대해 간단하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한번 정리한것 같은 느낌을 준다. 시험전 교과서를 통독하며 내용 파악을 하는 것 처럼. 물론 시험을 잘 보려면 통독후 정독하며 내용을 완전히 머리속에 넣는 작업을 해야겠지만. ....

그리고 대중적인 싸이와 연결해서 눈길을 끌려는것 같은데 싸이는 전혀 책의 내용에 등장하지 않는다. 오히려 제목을 더 간단하고 명확하게 지었으면 좋았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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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풍경 - 지중해를 물들인 아홉 가지 러브스토리 시오노 나나미의 저작들 11
시오노 나나미 지음, 백은실 옮김 / 한길사 / 2003년 8월
평점 :
품절


휴일날 오랜만에 기차 여행을 하면서 가방에 넣어갔던 책. 잠 자다가 창밖 풍경을 보다가 틈틈히 읽었는데 집에 돌아올때쯤 다 읽었다.

우선, 시오노 나나미 라는 작가의 스타일에 충실한 책이다. 그 시대 역사적 문화적 배경을 열심히 설명하며 자신의 상상력을 보태 재미있는 이야기를 창조해 냈다. 물론 이 이야기는 전설이나 개인적 기록등에서 시작되어 상상력이 보태져 완성되었다. 이야기 하나 하나는 흥미롭고 재미있다. 그 옛날 이탈리아에서 이런 사랑이 있었구나, 혹은 있었겠구나... 하며 읽기엔 좋은 책이다.

여행의 친구로,  잠자기전 침대 밑의 책으로 적합하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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