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풋한 연애소설 같은
내내 설레고 궁금했던,,
허밍 역시 아이들 권장도서여서 같이 읽게 된 소설.
아이들 시선에서 바라보며 생각하기 좋았고, 어떻게 흘러갈지 예측할수 없어서 더 궁금한 이야기
아이들 권장도서여서 같이 읽었는데
부모를 면접하고 선택 할 수 있다는 설정이 신선했어요. 그래서 더 궁금했서 읽게 되었던,,
김진명 작가님 소설을 좋아해서 바로 구입했어요. 역시.. 글이 술술 읽힙니다.
내가 과연 그시대 사람이라면 변화를 두려워하지는 않았을까?
받아 들일 수 있었을까? 생각이 많아집니다.
읽는 내내 머리속으로 떠올라..힘들었어요.. 슬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