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것은 아마도 많이 알것같은 이야기지만
나름의 노하우 성실함의 자세를 다시 한번 깨닫기위함이 아닐가 생각해본다
우연인지
다시 한번 저자의 책을 읽게 되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부딪이게되는일들을 매끄럽게 진행시킬수있는 대화법이라고 한다면
모두들 반기지 않을까 싶다
다시 한번 일께워주는 기회를 갖게되어 나를 다시 정비 시켜본다.
세상은 바쁘게 돌아가고 얼마나 빨리 변화가 되는지 가끔은 놀라고는 한다.
잠깐의 방심으로 세상을 뒤 따라가지못하는것은 아닌지 나이가 들어가면서 걱정되는것도 사실이다.
예스를 이끌어내는 기적의 3분 설득법은 일상생활,판매나 구매현장,면접,회의에서 위력을 발휘했다고한다.
당연히 그럴거라고생각하는 상식의 허를 찌르는 이책은 좀더 설득력있게 말하고 싶은 사람에게 필요한 맞춤형 설득사용설명서가 될것이다.
단어의 발성,얼굴표정,상품을 다루는 태도등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고 어떤 종류의 메세지도 간결하게 핵심을 짚어내는 훈련
한두줄로 간결하게, 그러면서도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를 핵심적으로 압축할수있을때 설득력이 나온다.
폴마이어는 위대한 세일즈맨은 타고나지않는다.훈련을 통해서 만들어진다라고 했다.
좋은 아이디어를 얻기위해 시간,돈,노력을 쏟아부었기때문에 가능하다.
예스를 만들기위해서는 예스와 예스의 질문중 하나를 선택하도록 만들어야한다
상대가 봐서 오른족에 앉을경우 설득확률이 높아진다고 한다.
평상시 사람들은 사물을 볼때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시선을 움직이는 경우가 있다.오른쪽일경우 안심을 할수가있다고 한다.
이책을 읽기전에 유창한 언변가는 설득력이 좋다라고 단정 지었던 나만의 오류
반드시 유창한 언변가만이 설득력이 높은것은 아니고 설명을 많이하고 질문을 많이하며 고객의 마음속 진의를 파악하고 핵심을 찿아내 야한다
설득의 5할은 준비에서부터이다.먼저 준비하고 기다리는 것이 좋다
세계적인 세일즈트레이너 톰홉킨스는 상대방에게 그다지 하고싶어하지 않는 행동을 이끌어내려고 할때,
질문을 부정적으로하여 "노"가 "예스"가되도록하라고 말했다
첫인상을 결정짓는 항목에는 미소,인사,대화,칭찬 네가지다.(미인대칭이라 부른다)
세일즈의 과정은 상대를 먼저 파악한다
-호기심을 자극한다
-상대를 안심시킨다
-욕구를 충족시킨다
-결심하도록만든다
5단계과정을 거치는 동안 완성된다
미러링효과같은자세의 반향동작을 거울에 비친듯한 자세라고해서 미러링효과라고한다.
동의를 얻을 확률이 50%높아진다고 한다.
입소문은 단시간 최고의 성과를 내는 우력적인 마케팅수단이다.
설득의 생명은 감동이다.사람들은 칭찬에 목마르다.
칭찬하면서 접근하는 세일즈는 성공확률이 높다.
세가지씩 묶어서 전달하여라.상대의 제안에 크게 놀라며 반색하는 행위를 플린칭일고 한다.
최초의 요구를 거절하고 다음에 흥정의 기대를 갖게하면 효과적이다.
탁월한 연설실력을 가진 힐러리도 수첩에 인용문,속담,격언,성경구절등을 빼곡히 적어서 가지고 다니다고 한다.
적절할때 유용하게 잘 사용할수있을것이다.
사회속에서 설득할것인가?설득당할것인가는 상호 신뢰속에서 이루어진다.
여러가지로 나누어 예를 들어준 이책 내용처럼 미리 나를 준비해서 자신있게 알릴수있는 자신감을 만들고

노가 아닌 예스를 이끌어내는 기술을 익혀보자
지금 당장 내 생활에 적목할수있는 나만의 방법을 다시 한번 찿아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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