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아이들 - 에너지를 향한 끝없는 인간 욕망의 역사
앨프리드 W. 크로스비 지음, 이창희 옮김 / 세종(세종서적) / 2009년 6월
평점 :
절판




 얼마전에 개기일식이 열린다며 너도 나도 태양을 향해 렌즈를 데고 관찰하기에 분주했던 오전 시간을 보낸적이있었다

달이 태양과 지구 사이에 왔을 때 태양의 일부 또는 전부가 보이지 않게 되는 자연현상으로.

그 가려지는 정도에 따라 부분일식·개기일식(皆旣日蝕)·금환일식(金環日蝕)의 세 종류로 분류된다고 한다.

 일식은 재이(災異) 가운데 가장 중요한 의미를 갖는 것으로 여겨져 우리 나라에서도 전통적으로 열심히 관측되고 기록되었다.

61년만의 일식이라고 다들 특별한 날이라 흥분했던거 같다.

공기와 같이 우리주위에 있으면서 세삼 고마움을 느끼지못하고 살아가는게 얼마나 많은가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다

태양이 이 지구상에서 살아진다면 어떨가?

아마도 많은 환경의 변화로 지금 존재하고 있는 생물체에 변화로 무미건조한 삶이 되버리지는 않을까

걱정이 앞선다.많이 아는만큼 아프다고 한것처럼 괜한 걱정을 하는건 아닌지 싶지만 그 만큼의 감사함을 느끼게 해주기도 한다.

이 책 태양의 아이들은 인간이 일을 하고 근육을 움직이고 생각하고,매머드를 사냥하고,씨를 뿌리거나 거두고 피라미드를 짓고,자동차와 로켓을 움직이고, 차를 마실 물을 끓일 에너지를 얻는방법의 역사를 다룬 책이다.이러한 일들의 모든에너지가 태양의 중심에서 시작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인간이 의존하는 주요에너지원을 지구에서 솟아나는 열,마그마,가스,태양의 복사 에너지가 있다

태양의 빛은 어떤 측면에서 보든 가장 큰 에너지의 셈이며, 지구상 모든 생명체의 삶을 위한 연료이기도 하다.

 그러니까 러시아의 지구화확자  블라디미르 베르나드스키의 말을 빌리자면 우리는 모두 태양의 아이들인 셈이다

 

제1부 아낌없이 주는 태양에서는 인간이 불을 사용함으로서 요리를 하게 되고 인간의 수가 늘어나게 되고

그 인구에 의해 농업을 이뤄 살아가게 되며 모여살고 발전을 하게되는 게기를 전달하게 되면 구 대륙과 신대륙의 교류를 이루게 되었다

제2부 지구가 저장해둔 햇빛은 석타의 사용과 증기기관의 사용 석유와 내연기관,전기오 전기모터 발전해나가는 인간의 삶의 모습들 엿볼수있으며

제3부 태양을 복제하려는 인류에서는 핵분열,핵융합,그루터기까지 뽑으려는 인류로 태양을 기초로해서 인간의 행복하기도 하고

또는 독이되어 싸움과 전쟁과 분열등을 만들어나간다

태양이 어느날 갑자기 살아진다면 가장 쉽게 생각해서는 자연에너지의 발생의 멈춤으로 지금 처럼 빨리 돌아가는 세상이 더디게

답답함을 우울증을 유발하며 어두운 세상을 표현하지 않을 까 생각해본다

지구의 생물체에 있어 소중한 태양의 존재를 다시한번 소중하게 생각해보는 게기를 만들어준것같다

아낌없이 주는 자연의 태양과 그의 아름다운 아이들의 인류를 위해 오랜 역사의 관게를 잘 유지하고 서로에게 에너지를 전달하는 존재로 잘 어우러져 살아야할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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