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업을 하는 사람들은 처음에는 아주 작은 동기로 시작을 해서 그 노력에 가속도를 더해
중소기업,대기업의 자리를 만들어 놓을 것이다.
처음부터 크게 이뤄져 큰 기업을 이끌고가는 사람이 얼마나될가?
누구나 사업이라는 단어를 시작할때는 자기의 롤모델을 만들어
처음에는 그 모델을 따라 움직이다가 자기만의 노하우로 자기의 자리를 잡는다.
창업이후 지금까지 15년 이상 시장평균의 3배에서 15배의 매출 성장을 기록한 기업들이있다.
경쟁자를 압도할 신기술이나 시장을 주도할 전략은 없지만 그들 자기분야에서 최고가 되었다.
이책의 저자 키스 맥팔랜드는 이런 기업들을 '브레이크스루 컴퍼니',
즉 브레이스루기업이라고 정의하여 그들만의 눈부신 성장비결을 파헤쳣다.
5년동안 7,000여 개의 소규모 기업을 대상으로 심층적인 현장조사를 실시
기업의 시작,발전,실패 전 과정을 분석을 통해 중소기업의 생존과 성장에 대한
모든것을 이 책에 담았다.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수있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중소기업을 위한 성장 교과서 이다.
맥팔랜드는 지속적으로 큰 성장을 이룬 브레이크스루 기업들의 6가지 공통점을 제시했다.
-리더 한사람의 영광보다 회사의 발전을 추구한다는 점
-언제든 적극적인 베팅을 할 만반의 준비가 되어있다는점
-회사 고유의 성격이 있다는점
-초기에 확보한 경쟁우위를 계속 지켜내고 있다는점
-성공체험에 갇혀 고집을 부리는것이 아닌 외부 협력자를 제대로 활용했다는점
-언제든 의문을 제기할수있는 분위기를 형성한 점이 바로 그것이다.
가장 인상적인 점은 브레이크스루 기업중 절반이상이 포춘FOURTUNE 선정
'일하기 좋은 직장'으로 꼽혔다.
단기간에 많은 수익을 내는 기업이나 하루빨리 대기업으로 성장하는 기업이 아닌
매일 출근이 기다려지는 행복한 회사였다.
행복경영을 통해 직원이 행복한 회사.고객이 행복한 회사인것이다..
아마도 이점이 나에게 가장 인상 깊은 내용이였다.
나도 오랜 시간동안 즐거운 회사가 결국은 좋은결과가 있을거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었기에
그런 사업장을 꾸려가고 싶었다. 하지만 쉬운듯하면서 가장 어려운것이 아닌지.
서로의 믿음으로 하나씩 나아가는 기업을 이룰수있으면 참 좋겠다.
앞으로도 지양해야할 나의 과제인것이다.
브레이크 스루 기업으로 도약하는데는 어떤 산업인가보다 산업내에 존재하고 있는 기회를
어떻게 포착하느냐가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브레이크스루 기업의 리더들은 하나같이 말을 아끼고,말한것을 지키기위해 노력하는 사람이다.
그들이 무언가를 하겠다고 하면 반드시 실행에 옮겼다.
사람이 무엇을 하겠다고 이야기하는것은 곧 그 삶의 성격이 된다**말한대로 행동하라**
브레이크스루 기업이 되는것은 목적이 아니라 과정이다.
한번 브레이크스루 기업이 되었다고 해서 영원히 그 자리에 머물러 있는것은 아니다.
장기간 성공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기업만이 그런 영광을 누릴수있다.
다시한번 나의 시작할때의 마음과 지금 현재의 나의 마음 가짐이
얼마나 변했는지 생각을 해보며 모든일에 열정과 애정으로 변화를 더 앞으로 나아갈수있는
그런 미래상을 꿈꿔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