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인송
켄트 하루프 지음, 김민혜 옮김 / 한겨레출판 / 2015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피를 나눈 사람들만이 가족이 되는 것이 아니다. 공동체가 가족이 되어가는 과정이 서정적이고 소박하지만 감동적으로 전개된다.개인들이 서로의 삶에 미치는 영향은 작지 않은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