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훈적인 얘기를 달콤하게 써 내려간 문체...
콩나물이 되고 싶어하는 콩자반에 대해서 나는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101쪽
내가 누군가를 아름답다고 말하거나 추하다고 말하기 전에 내가 누군가를 정확하게 볼 수 있는 안목을 가지고 있는가부터 깊이 숙고해 보겠습니다.-135쪽
영진닷컴이라 믿고 샀어요.
맘에 들어서 열심히 공부할 것 같아요~
문자 어휘에 특히나 자신감이 없었는데 이 책을 본 후 실력이 쑥쑥 올라감을 느끼고 있다.
출제 가능성이 있는 문자 어휘를 빠짐없이 체크 할 수 있고,
여러책을 동시에 보지않고 이 한 권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이 책을 선택한다면 분명히 자신의 실력이 오르고 있음을 눈으로 확인하게 될 것이다.
든든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