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과 구성은 매우 훌륭하나 한마디로 겉만 화려하고 내용이 별로 남는게 없다. 아버지에게 선물해드릴려고 샀는데 차마 선물하지 못할 정도로 실망스럽다..동양고전의 사자성어를 중심으로 에피소드들이 한토막씩 소개되는데 중고등학생이 교약서적으로 읽으면 딱 좋을 듯하다. 독자님들..더이상 제목에 속지 마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