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제공 #잘살궁리 #김독지 #일레븐잘 산다는 것은 무엇일까? 책 제목을 보고 생각해봐도 답을 찾지 못했다. 책 속의 저자는 끊임없이 도전하고 또 도전한다. 결과가 항상 좋았다고 말할 수는 없겠지만 도전조차가 대단하다고 봤다. 항상 도전을 두려워하며 숨어서 이도저도 아니게 되는 나와 상반된 책을 읽으며 신선함을 느꼈다. 책 중간중간에 실제로 작가님이 기록한 것들도 끼어있어서 진정성과 잘 살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지를 볼 수 있었다. 잘 살 궁리라고는 하지만 나보고 무턱대고 잘 살아봐 하는게 아니라 너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가면 잘 살 수 있을거야 라고 다독여주는 느낌을 받는 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