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단 #도서제공여성서사+스릴러 소설 듣기만 해도 신박하고 설레는 조합이었다. 내지가 다른 책들과는 다르게 테두리가 흑백으로 물든 느낌이 들어 스릴러 소설만의 오싹함을 더해줬다. 거짓과 복수라는 주제를 흐릿한 이미지와 대비되는 선명한 문장으로 드러낸다. 이 소설에서의 불평등 속에서 스스로 길을 찾아가는 한 여성의 강한 의지를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