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워도 슬퍼도 나는 밥 먹어
25일 지음 / 놀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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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맛난것들이 얼마나많은데

굶어서 살뺀다고?

사람으로 태어나면 살기위해 먹어야한다.

먹을수밖에 없는 운명이라면 맛난거 맛나게먹고 살다가야하지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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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부터 이런생각했었다.

'전세계의 모든 음식 다먹어볼고싶어.'

'난 살기위해먹는거아니고 먹기위해사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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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부터 느껴지는 음식사랑 포스가 좔좔좔~

먹는행복이 제대로 느껴지는 그림에세이가 있다.

읽다보면 자꾸 식욕자극하니, 나도 다이어트는 다음생으로 미룰까보다.ㅋ

그.래.서.

올 여름도 비키니는 바이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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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이 외롭고 쓸쓸할때 펼쳐보길 바람..."

절대 안된다.

왜냐...배고플때보면 결코! 식욕을 자제할수 없거든....그렇게 만드는게 목적인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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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반드시,

맛난 음식이 있을때 먹으면서 봐야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야 음식의 맛을 극대화 시킨달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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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주륵주륵 내리는 퇴근길,

이심전심 통했다..

왜 비만오면 부침개, 삼겹살이 먹고싶은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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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걸 좋아하는 25일님도 같은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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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비오는날 먹는 부침개가 평범한날 먹는 날보다 100만배 맛나~

​


 

ㅋㅋㅋㅋㅋㅋㅋㅋ

특히 밤에 먹은 음식은 먹고사서 99%후회했는데...ㅋㅋ

야식이 맛나긴하지만 후회되는걸~~

맘껏먹고 살안찌는 방법은 없는건가?라고만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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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겠다.

멈추지말고 계속 먹으래...ㅋㅋ

완전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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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할 틈 주지 말고 계속 먹어야겠다.

현답일세~~~


맛난음식 좀더 편하게 먹는방법,

식빵에 쨈발라..우유에 풍덩??진짜~? 이거맛나???

​

그리고...

치킨을 먹게될거라는 행운의 주문에

먹는거에 비유해 재해석한 사자성어까지ㅋ

재치넘치는 먹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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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과 함께 하면,

자꾸,,,맛집앞에서 발걸음이 멈춰지고,

자꾸, 핸드폰 맛집검색하게되고.

자꾸 입속으로 뭐가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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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번뿐인 인생 뭐있어~~

맛난거 원없이 즐겨보자!

진정한 호식가가 되기위한 지침서로

일컬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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