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속마음을 털어놓는 게 큰 의미는 없다고 보거든.괜찮을 때는그냥 내버려 둬도 괜찮고,안 풀릴 때는 무슨 말을 해도 안 되니까. - P152
조금씩 알아갈 수밖에 없는 것이 인간관계겠죠.
‘다른 사람의 마음을 모르겠습니다.그러니까 조금씩.‘ - P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