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토포로스편이 드디어 종막으로 치닫네요. 바이롱이라는 폭력을 끌어들여 일발역전을 노리는 랄로와 괴인으로서 본색을 드러낸 아라타...아수라장 속에서 바쿠 일행의 운명은 어떻게 흘러갈 것인지 무척 흥미진진합니다.
드디어 한 쌍의 커플이 성사... 아주 고무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