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우리돌의 들녘 - 국외독립운동 이야기 : 러시아, 네덜란드 편 뭉우리돌 2
김동우 지음 / 수오서재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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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두대 위에 서니 오히려 봄바람이 이는구나. 몸은 있으되 나라가 없으니 어찌 감상이 없겠는가.
1920년 11월 29일 서대문형무소에서 강우규가(조선총독부 3대 총독 사이토 마코토에게 폭탄 던짐)교수형되기 전 짤막하게 말했다고 한다. 이부분에서 책을 놓을 수 밖에 없었다. 짧은 구절이지만 와닿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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