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페미니스트 - 불편하고 두려워서 페미니스트라고 말하지 못하는 당신에게
록산 게이 지음, 노지양 옮김 / 사이행성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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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문을 모아놓은 것 같아 지루하다.
어딘가 운동이나 사상의 이데아가 있는게 아니다. 사람이 만드는 것이다. 그걸 행하는 사람들이 잘못되었다면 잘못된 운동이다. 공산주의와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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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잠 세트 - 전2권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전미연 옮김 / 열린책들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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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나토노트의 답습. 특히 잠든 후의 세계에서 다른 영혼과 소통할 수 있다는 게 아무 설명 없이 당연하게 제시되고 이걸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요즘 책들은 새로운 이야기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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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켄 스토리콜렉터 1
아리카와 히로 지음, 윤성원 옮김 / 북로드 / 201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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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금방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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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266
알베르 카뮈 지음, 김화영 옮김 / 민음사 / 201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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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람을 죽이지 않았다. 다만 덥고 답답해 총을 쏘았을뿐.
세상은 덥고 눈이 부셨다. 끝에 다다라서야 비로소 시원함을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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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 일기
다니엘 페나크 지음, 조현실 옮김 / 문학과지성사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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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극사실주의 속에서 태어나 점점 더 느슨해져서 아주 대략적인 점묘법으로 끝나 결국엔 추상의 먼지로 날아가버린다. p.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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