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나토노트의 답습. 특히 잠든 후의 세계에서 다른 영혼과 소통할 수 있다는 게 아무 설명 없이 당연하게 제시되고 이걸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요즘 책들은 새로운 이야기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