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죽음의 나쁜 예 - 법의학이 밝혀낸 엉뚱하고 기막힌 살인과 자살
에두아르 로네 지음, 권지현 옮김 / 궁리 / 2010년 6월
평점 :
품절


글을 유머있게 썼다. 가볍고 짧은 글 모음이라 화장실에서 읽거나 하룻밤에 읽기 좋다. 그러나 남는 건 없는 듯.

번역을 한국어에 맞게 잘 했다.

남는 건 없으나 글이 재밌고 책도 두껍지 않아 읽는데 큰 비용이 들지 않아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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