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 데 블랑수아 리뷰입니다. 표지가 너무 시선을 끌어서 ㅋㅋ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ㅋㅋ 1권은 거의 수위가 거의 대부분이라고 할 수 있고, 2권에 스토리가 진행이 되는 것 같네요. 크게 반전이 있거나 하는 내용은 아니라서 킬링타임용으로 읽었습니다.
내세에는 남남이 좋겠어 5권 리뷰입니다. 역시나 5권을 기다린 보람이 있었습니다! 시간이 지날 수록 좀 순한 맛이 되는가 했는데 점점 매워지네요 ㅠㅠ 뭔가 다각관계 나오면 (물리적으로) 누가 하나 죽는거 아니야 했는데 진짜 살벌해요 ㅋㅋ 6권은 또 어떻게 기다려야 하나 모르겠네요ㅠㅠ 너무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쿠쿨루스 리뷰입니다. 수가 구르고 피폐할 때 나중에 행복해지나 싶어 왔다갔다하면서 읽었습니다ㅠ 태영이랑 민재랑 아이랑 셋이 행복하나 싶었는데 정말 다행이도 해피 엔딩으로 끝나는 것 같네요ㅠㅠ 오랜만의 피폐물이라 읽다 쉬다 읽다 쉬다 했지만 끝까지 완독했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