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까지 치가 너무 귀여웠어요ㅠㅠ 요우가 치를 몰래 품속에 재우는거 보고 완전 비상이었습니다ㅠㅠ 결국 프랑스로 같이 떠나게 되어서 다행이면서도 다시 고양이 가족들을 만나지 못할것 같다는 생각을 하니 진짜 눈물나네요 ㅠㅠ 잘 읽었습니다
아는 맛 아는 소재인데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초반에는 서영과 달달했을 한때를 보여주고 바로 3년이 흐르네요. 2권 분량이라서 그런지 스토리 전개가 정말 시원시원했습니다. 잘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