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까지 치가 너무 귀여웠어요ㅠㅠ 요우가 치를 몰래 품속에 재우는거 보고 완전 비상이었습니다ㅠㅠ 결국 프랑스로 같이 떠나게 되어서 다행이면서도 다시 고양이 가족들을 만나지 못할것 같다는 생각을 하니 진짜 눈물나네요 ㅠㅠ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