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가능합니다ㅋㅋ 시원시원하고 잘 읽히는데 또 너무 가볍기만 하지 않았습니다. 필력이 좋으셔서 그런지 쑥쑥 읽히네요 ㅋㅋ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마지막까지 치가 너무 귀여웠어요ㅠㅠ 요우가 치를 몰래 품속에 재우는거 보고 완전 비상이었습니다ㅠㅠ 결국 프랑스로 같이 떠나게 되어서 다행이면서도 다시 고양이 가족들을 만나지 못할것 같다는 생각을 하니 진짜 눈물나네요 ㅠㅠ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