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외로움을 아는 이만이 리뷰입니다. 영지의 농노가수인 알페릴은 대공의 죽음으로 생각하지도 못했던 자유를 얻게 됩니다. 갑작스러운 상황변화에 당황하지만 그 앞에 테렌치오가 나타나게 됩니다. 일단 너무 재미있게 읽었고 종종 재탕할것 같아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