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사람들
박솔뫼 지음 / 창비 / 2021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너무 좋다기에 중고 서점에서 구입

어렵다기에 각오는 하고 읽었는데 내 이해력이 딸리나 문장이 지저분해 보임

“김시종은 제주의 사람들이 죽어가는 상황에서 오사카로 향하고 내가 가는 곳이 오사카라는 곳이다 나는 오사카에 도착한다.”

이 문장 보자마자 중도하차함 시간 가는 줄 알고 읽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