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되기의 철학
스티네 옌선.프랑크 메이스터르 지음, 금경숙 옮김 / 생각의집 / 2021년 9월
평점 :
절판


어느 상황에 마주하더라도 

흔들리지 않기 위해 필요한 것이 

'철학'이라고 하더라구요. 


많은 부모들이 아이들과 함께 하면서 

'지금 내가 아이에게 하는 행동과 말이 올바른 것일까?'

항상 일관된 행동을 보이지 않는데 괜찮을지

궁금해하고 걱정합니다. 


이 책에서는 불안해하는 부모들에게 

갈팡질팡함은 좋은 것이라고 합니다. 

갈팡질팡함 속에서 많은 부모가 키를 잡고 

이 책에서 제시하는 철학 팁을 가져와 

거기에 닻을 내려 스스로 질문하고 연구하여 

육아 딜레마를 해결하라고 제안합니다.  


​다양한 양육 방법이 있듯이 

철학에도 다양한 양육철학이 있습니다. 

양육 딜레마에 부딪힐 때

어떻게 철학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지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자신이 현재 양육을 잘 하고 있는가? 

기준을 세우고 방향을 잡으시는 데에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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