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동양풍이라 매력적입니다 초반엔 잔잔하게 흘러가면서 주인공수의 감정선이 서서히 쌓이다 후반에 몰아치네요 수가 착하고 귀엽고 공도 매력있어요 스토리가 탄탄해서 2부도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