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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람] 신나는 과학씨_물질의변화/과학놀이/발명 (전12권) - 스토리텔링 형식의 과학동화책!
아람출판사 / 2016년 3월
평점 :
품절
오늘은 재미있는 과학동화 <신나는 과학씨>
소개해드릴게요~
"힘, 물질, 발명, 놀이" 4가지 주제를 다루는
<신나는 과학씨>를 읽고 책에 실린 과학실험을
해보며
날씨, 풍선, 중력, 실 전화기, 공기, 탄성, 자석, 모양,
물의 변화, 지레, 요리, 도르래 등
여러가지 과학의 원리에 대해 재미있게 배울수
있답니다.
저희 아이가 만난 책은..
<나는야 천하장사
>, <빤돌이의 도르래 >, <공기가 좋아 > 이렇게 세권이에요.
책등과 표지에 제목과 함께 각 책의 주제가 표시되어
있어
알소싶은 이야기를 골라 읽기 좋겠죠?
과학연구회 '신나는 과학을 만드는 사람들'이 추천한
도서라고하니
더욱 신뢰가 가네요.
'신나는 과학을 만드는 사람들'궁금해서 홈페이지랑 카페에
놀러가니 재미있는 과학정보가 많네요~
↓↓↓
각책 앞면지에는
앞으로 읽게 될 이야기에서 어떤 과학의 원리가 나올지 소개하고
있어요
그리고 <신나는 과학씨>는 세이펜이 적용되는 책이라
본문 내용 뿐만 아니라 표지와 앞뒤면지에서 들을 수 있는
주인공들의 대화를 들을 수 있어요.
아직 음원 다운로드를 못해 못들었는데
궁금하네요.
첫번째 책 <나는야 천하장사>는
아이에게 무거운 물건을 적은 힘으로 쉽게 들어올리는 지레의 원리를
재미있게 설명해줍니다.
"나는야 천하장사! 무엇이든 들수 있어"
으스대는 동이에게
동물 친구들이 안기자 엉덩방아를 쿵!!
멋쩍어진 동이는 음료수를 마셔 힘을 내보려 하지만 음료수 병뚜껑이 꿈쩍도 안했어요.
고양이가
준 병따개를 이용하니 병뚜껑을 쉽게 딸수 있었어요.
동이는 병따개 어디에서 힘이 솟은건지 궁금했어요.
아하! 고양이가 바로 지레의 힘 때문이라고
말해주네요.
젓가락, 가위, 장도리 등
모두 지레의 원리로 설명해주고 있네요.
이제 동이도 널빤지와 커다란 돌을 이용하여
천하장사처럼 동물친구들을 번쩍 들어올릴 수
있답니다.
이야기가 재미난 우리 아이 책 속으로 빠져듭니다.
이야기 뒤엔 권말 부록이있어요.
"아하, 그렇구나"에는 지레의 원리와 지레의 원리가 숨어있는
여러 도구를 소개하고 있어요.
지레의 원리가 숨어있는 일상 속 물건을 찾아 재미나게
놀아봅니다.
"우리는 실험왕"에서는
간단하게 지레의 힘을 쉽게 이해할수
있는 실험 방법이 소개되어 있어요.
받침돌이 되는 지우개와 지레가 되는 자.. 그리고 큰블럭을
이리저리 움직여보며
재미있게 지레의 원리를 이해했답니다.
두번째 책 <빤돌이의 도르래>는
물건을 쉽게 위아래로 오르내릴 수 있는 도르래의 원리를
단계적으로 쉽게
왕할아버지는 빤질빤질 꾀를 부리는 빤돌이에에게
저 아래 강물을 항아리로 퍼오르라고
시킵니다.
계단을 오르내리기 싫었던 빤돌이는
나무에 긴 밧줄을 걸쳐 물을 퍼오르려고 시도하기도
하다
결국 도르래 바퀴를 이용하여 쉽게 물을 퍼올리죠.
이번엔 매일 아침 높은 깃대에 깃발을 달아야 하는
빤돌이.
이번에도 도르래를 이용하여 쉽게 깃발을 달지요.
마을회관을 지을 때에는 도르래 바퀴를 하나 더
이용하여
무거운 통나무도 적은 힘으로 거뜬히 들어올릴 수 있었고
무사히 마을회관도 잘 지었답니다.
빤돌이의 꾀 덕분에 마을 사람들의 생활이 더욱
편리해졌네요!
도르래의 원리 복잡해서 어려울만도 하지만,
이야기도 그림도 단게적으로 나와있어 아이가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어요~
"아하 그렇구나"에서 도르래의 원리를 이용한 일상 속 물건들을
소개하고 있고요.
우리 주변에서 도르래가 어떻게 이용되는지 찾아보고 집안의 브라인드도 오르내려보았어요.
또한 "우리는 실험왕"에는 도르래 만들기 실험이 소개하고
있어요.
저희 아이는 가베와 병뚜껑을 이용하여 도르래 놀이를
해보았어요.
각이 진 나무에 줄을 걸쳐 블럭을 들어올릴 땐
뻑뻑했는데
도르래를 이용하니 힘이 덜들었고,
도르래를 하나 더 이용하니 더 무거운 것도 큰 힘을 들이지 않고
쉽게 들어올릴 수 있다는 것을 몸으로 체험하며 도르래의 원리를
이해했어요~
마지막으로 소개할 <공기가 좋아>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우리 삶에 곡 필요한 공기에 대해 소개하는
책입니다!
누나가 보는 책이라면 다 좋아하는 우리 둘째도 특별
출연했어요~ㅎㅎ
아이들이 좋아하는 풍선에 들어 있는 것은 공기!
민들레 홀씨를 날아가게 하는 것도 공기!
자동차의 타이어를
빵빵하게 만드는 것도 공기!
우리가 숨 쉴수 있게 해주는 것도 공기!
그래서 우리는 공기를 좋아하죠!
열기구는 공기 중에서도 위로위로 올라가게 해주는 뜨거운 공기를
좋아하고,
돛단배는 앞으로 나아가게하는 힘 쎈 공기를 좋아하고요,
우주인들은 산소통에 들어있는 공기가 필요하지요.
주인공 아이가 좋아하는 공기는..
배 속에 가득 찬 공기가
빠져나갈 때 뽀옹~ 하면서 재미있는 소리가 나는
공기랍니다!!
저희 아이 책을 보며 공기는 정말 꼭 필요한 것이구나하며 책을
보다가
마지막 장면에 빵 터져요~
권말부록 "아하 그렇구나"에서 공기의 여러가지 성질에 대해
소개해줘요.
공기는 소리를 전해주고 숨을 쉬게해주고 날씨를 바꿔주고 또
뜨거워지면 가벼워지고 힘이 쎄고..
알면 알수록 참 소중하고 고마운 공기네요^^*
<공기가 좋아>의 "우리는 실험왕"에서는 떠오르는
감자배 실험을 소개하고 있어요.
무거운 감자배에 컵을 묶어 물속에 넣은 뒤 빨대로 숨을 불어
넣으면 감자배가 물위로 떠오르는 실험인데요~
제가 넘 정신 없어서 빨대랑 투명컵을 준비못해서 아직 실험
전이랍니다.
저희 아이 책을 볼때마다 실험 장면 보며 언제 할꺼냐며 기다리고
기다리고 있어요~
외출하면 잊지 말고 빨대와 투명컵 꼭 사와야
겠어요!!
<신나는 과학씨>!!
흥미로운 창작동화 같은 이야기라 아이들이 재미나게
읽고
권말 부록으로 일상생활 속 과학 원리를 찾아보고 손쉽게 할 수 있는 과학실험을 즐기며
쉽고 재미나게 과학의 원리를 배울 수
있었네요.
<신나는 과학씨> 소개
이렇게 마치구요!
아이와 재미있는 책 읽고 신나는
과학놀이 할 기회주신
아람출판사와 아이베이비북스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