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한 작가님의 작품은 최근작 남의 비서를 재미있게 읽었는데요. 어거스트 또한 작가님 특유의 이야기라 단번에 읽었습니다. 평이 좋아 읽었는데 재미있었네요. 첫만남에서 래현을 먹버한 여름을 못잊는 남주가 안달복달하는게 볼만합니다.
어릴 때부터 어린이집으로 유치원으로 그리고 학교가서도 학원으로가는 아이들이 대부분인 요즘 혼자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것이야말로 부모의 역할인것 같기도 합니다.공부해라 해서 강요하는 학습이 아니라 스스로 공부하는 힘을 키워주는 어린이 학습동화가 아주 많이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전 세계에서 1억 부 이상 판매된 톰 터보 시리즈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수수께끼와 모험이 가득한 이야기라 상상력을 채워주는 이야기 보따리같은 책입니다. 더구나 독자가 직점 참여하는 엑티비티 동화책으로 실감나게 읽을 수 있어서 더 좋습니다. 톰 터보 시리즈의 네 번째 책인 톰 터보와 바닷속의 성은 바닷속에 묻힌 보물의 단서를 찾으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리고 있어 호기심 가득한 아이들이 읽기에 제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