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는 그들을 돕지 못했다 - 학교폭력 가해와 피해로 명명할 수 없는 것들
오선 지음 / 교육공동체벗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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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을 읽는 내내
나의 학생들이 떠올랐다.
나는 그들을 진심으로 대했던가?

이토록 솔직하게 스스로를 돌아보고
아이들에게 용서를 청하는 용기있는 교사들이
더 많아지기를!
학생 교사 학부모의 위치에서 나를 돌아본다.
부디 학교 공동체가 좀 더 유연하게 서로를 바라보고
이해하고 사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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