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너에게 - 엄마가 아들에게 전하는 사회생활에 꼭 필요한 60가지 팁
송정연.송정림 지음 / 쌤앤파커스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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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작가 라디오작가를 하는 자매 작가의 책이라고 한다.

 

수많은 사람들의 사연을 듣는 그런 직업이라 꽤 좋은 조언책일꺼 같다는 생각이 든다.

 

사회생활에 앞서 가장 고민이 많은게 당연 인간관계일텐데 정말 어렵다고도 생각한다.

 

매뉴얼도 없다는 말이 정말 정답인것만 같다.

 

기계는 사용법도 있고 날씨도 예측이 가능하고 요리도 레시피가 있는데 인간관계는 그렇지 않기 때문에 정말 힘들고 어렵다는 것이다.

 

미국의 유명한 자서전 작가인 잭 앤더슨에 의하면 미국의 존슨 대통령은 사람들로부터 호감받기 위한 10가지 원칙을 늘 서랍에 넣어두었다고 한다

현실적인 조언이 아닌가 싶다.

하지만 알면서도 잘 안되는 어려운 것이기도 하다.

또한 좋은 대화법도 큰 숙제인것 같은데, 말 실수를 한번하게 되면 상대방에 마음을 해치는 것이다.

아무생각없이 내뱉았던 말들로 누군가는 상처받을 수 있다는 것인데 , 요즘은 많이 조심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본의 아니게 상처를 주고 있으니 평생 배워야할 공부라 생각이든다.

 

또한 좋은 대화법이란게 별게 있는건 아닌거 같은데 그 별게 아닌게 나한테는 참 어렵다.

경청하는 대화법인데 항상 누군가를 만나면 오늘은 이사람의 말을 들어줘야지 내이야기는 안해야지 하고 나가서 항상 내이야기만 하고 있는 나를 보니.. 너무 어려운 것 같다. 그래도 지금은 나름 의식을 하긴 하고 있으니 좀 더 노력하면 되지 않을까..

경청에 이어 칭찬하기! 쑥스럽고 오글거려 내가 잘 못하는 것이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나도 그런 사람을 좋아하고 있는걸 보니 남들도 그런 사람을 좋아하는건 당연한것이겠지..

 

차근차근 조근조근 인생에 정말 필요한 조언이 담긴 책이다.

내가 10년전 사회생활을 처음 시작할때 읽었더라면 좀 더 좋은사람으로 기억되지 않았을까, 지금이라도 늦진 않았다고 생각하지만 저자의 말이 이것은 어쩌면 지금의 내가 그때의 나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라는걸 보니 누구나 살아보면서 깨닫는게 아닐까 하는 마음이 든다.

대화체로써 엄마가 나한테 한단계 씩 일러주는 그런 따뜻한 책이다.

가끔 엄마가 해주는 말이 생각나기도 하고 그냥 나를 위해 진심으로 조언해주고 알려주는 그런 책이라 다른 사람들에게도 꼭 추천하고픈 그런 책이다.

 

 

이 글은 컬처블룸카페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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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과 운이 들어오는 손금 읽기
박소영 지음 / 글로세움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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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안에 인생을 읽어볼 수 있다는 손금..

나의 운을 점쳐보는게 궁금해서 손금이랑 관상이나 사주명리쪽에 관심이 많아 공부해보고 싶은 분야인데 역시나 어렵다...하지만 초보자도 볼 수 있다고 하니 읽기전부터 기대가 된다.

우선 말로 설명하는 책은 이게 맞나? 잘 보고 있나 하고 긴가민가 할텐데 이 책은 사진으로 하나하나 뜯어볼 수 있게 설명되어져 있다

이책을 읽으면서 하루종일 내손과 비교해보기 바쁘다.

나의 손금에 나를 얼마나 읽어낼 수 있을지 궁금하다

우선 나의 생명선은 적극적이고 활발하며 역마살이 들었다고 하는 설명이 들어있는데 너무 딱 맞아서 놀랍다.

어느 한곳에 지속적으로 있으면 지겨워서 가만 있지를 못하는 내 성격이 손금에도 나타나다니!!

감정선에도 내성격이.. 나온다.

곡선형으로 긴 손금을 가졌는데, 얼굴에 나타나기 때문에 거짓말을 못한다는게 딱 들어맞다.

표정관리를 잘 못해서 자주 한소리 듣는 일이 자주있었는데 뜨끔했다.

일전에 유명하다는 철학원에서 손금도 봐줬었는데 부동산관련일을 하라고 했었다. 잘맞다는 말을 하면서..

부동산 관련일에도 관심이 많기도 하고 공인중개사를 준비하고 있는중이라 내가 잘 선택했구나 하고 기분이 좋았었던 기억이나는데, 이 책에서도 생명선이 튼튼하고 선명하면 부동산과 인연이 많다고 설명 되어진걸 보니 , 그때 그 분이 왜 그렇게 이야기해 줬는지 알것 같다.

손금 뿐만이 아닌 소소한 에피소드도 적혀 있는데 나도 조상꿈을 가끔 꾸는편이라 자주 검색해보곤 했는데 재밌는 에피소드도 중간중간 있어 재밌기도 하다.

그리고 더 놀라운건 생각보다 손금으로 알 수 있는게 많다는 것 이다.

연애복 재물복 인복 부모복 배우자복 자식복 일복 취직복 시험복 건강복 장수복 11가지나 다 알아볼 수 있으니 정말 인생을 읽을수 있다는 말이 딱 들어 맞다.

그리고 얼추 맞는것 같아 와와 거리면서 신기해 하고있다.

눈썰미가 없어서 잘 못 볼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눈에 잘 보인다.

지금 시험을 준비중이라 시험운을 봤는데 왼쪽손 끝에 우물정자가 있으면 시험에 통과하기도 한다는데 우물정자가 보이니 기분이 급 좋아진다.

손금이라는 걸로 성격과 다양한걸 알수 있다는게 너무 신기하기도 하고 손금이 시간에 따라 변한다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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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을 이기는 비즈니스 게임
최승훈 지음 / 리치스가이드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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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라 하면 우리나라와 뗄레야 뗄 수없는 수출 수입의 왕래가 활발한 그런 나라이지 않나 싶다.

이번 코로나로 중국에서 물건을 못 들여와서 일이 안되는 회사도 꽤 많이 봤던 것 같다.

그만큼 우리나라에 중국이란 나라는 중요하게 자리잡고 있다는 것 이라는걸 또 한번 느낀다.

​

그래서 나도 중국으로 일하러든 놀러든 한번 가서 경험해보고 싶은 마음에 이 책을 읽게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중국사람들은 꽤나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이고 뒤에서 뒷통수를 잘 친다고 생각해왔다.

그러나 이 책을 읽다보니 음 왜 그런지 알 것 같기도 하다.

엄청난 큰 땅에 다양한 민족에 다양한 문화의 사람들이 왕래를 하다보니 그렇게 된게 아닐까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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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신기한게 할인을 해도 우리나라는 숫자에 예민해서 몇% 가 중요한데 중국은 반대로 30%할인을 7할이라고 표현한다고 한다.

물건값의 70%만 받습니다 라는 것인데 , 문화가 달라서 인지 좀 신기하게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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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쪽 사업을 알아보다가 알게된 분이 있는데 그 분은 조선족인데 중국사람을 엄청 싫어하길래 왜 그렇지? 언어도 통하고 괜찮을것 같은데 하는 생각을 가지곤 했었는데 알고보니 중국인들은 계약이 이루어지지 않고 계약에 앞서 필요한 정보만 빼내어가고 짝퉁을 만들어내는 일이 비일비재하다고 한다.

솔직히 공감한다. 10건중에 8건이 짝퉁을 받아서 엄청 고생한적이 있었다. 솔직히 쓸려고하니 찝찝하고 그랬는데 이책에서도 짝퉁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역시 피해갈수 없는 영역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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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고양이든 흰 고양이든 쥐만 잘 잡으면 된다.- 덩샤오핑

뭔가 맞는말 같으면서도 자꾸 당하니까 시선이 곱게 가진 않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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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내가 중국으로 진출할수 있을지 어떨지는 잘 모르겠지만 하든 안하든 이 책을 읽은것은 정말 잘 한 일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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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컬처블룸 카페를 통해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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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프 - 불확실성 속에서 한 수 앞을 내다보는 힘
마리아 코니코바 지음, 김태훈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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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포커와 관련된 심리책이라고 해서 흥미로운 주제가 아닌가싶다.

소설처럼 적혀있는데 내용이 빠져든다.

포커게임을 배우는게 아닌 인생을 배우는 기분이랄까.

추천사에 적힌것 처럼 그렇다.

친구들과 재미삼아 했던 카드게임이 생각나기도 한다.

좋은 카드를 들었다고 해서 절대로 승리할 수 없다는 말이 공감이 되기도하고, 실제로 최고의 패가 이기는 경우도 평균12퍼센트에 불과하기도 하고 패를 까고 승리를 종료하기 까지도 3분의 1미만의 확률이라고 하니 굳이 좋은 패로 플레이 한다기보다 심리가 많이 잠재되는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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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률적사고에 대한 기술은 우리가 사는 어느 부분에서도 필요한 것이다.

어쩌면 나는 확실한 일에 대해서도 책임 전과를 위해서 항상 말하기에 앞서 인생에 100프로는 없다며 99프로의 확률이라도 항상 그렇게 말해왔는데 어쩌면 확실한 판단력을 가질 수 있는데 정말 도움이 될 수도 있는 책이란 생각이 든다.

포커를 이용한 심리책이라 그런지 1장의 목차가 카드모양으로 되어져있다.

뭔가 도박이란 게임에서는 운이 아닌 심리와 게임 흐름을 읽을줄 알아야 한다는 게 실력이라고 할 수 있을것 같다.

운이 좋으면 포커를 잘 치는 방법을 절대 배울수 없다.라는게 고개를 끄덕이게 한다.

나도 그랬던적이 있다. 운이 좋아 돈을 땄는데 나는 내가 소질이 있어서 그렇다고 막 신나서 더 많이 배팅했다가 탈탈 털리는 경험을 해봤기 때매 더 쉽게 수긍하게되는 듯 하다.

어찌되었든 인생에 모든건 우리의 내적 심리와 연관되어있다는 것과 포커로 인생을 배울수 있다는게 매우 흥미로운 책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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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컬처블룸카페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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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기로 했다 - 스타트업을 꿈꾸는 MZ들에게 아이돌 출신 스타트업 CEO가 말하는 창업 노하우
노영태 지음 / 힘찬북스(HCbooks)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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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하고싶은 일이 무엇일까? 아직도 나의 하고싶은 일을 찾지 못한것 같은데 , 저자의 복분자송으로 인하여 TV출연까지 하게된 계기를 보니 예상치 못한 일들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가끔은 뒤에서 밀어주듯 술술 힘들이지 않고 해결되는게 있다라는 생각이 든다.

나도 비슷한 시기에 그랬던 적이 있었기 때문에, 하고픈 일은 아니지만 돈을 쫓아 가게 된 계기가 된것 같다.

그래서 저자의 복분자송에 힘을 입어 많은 인기를 누리고 팬들까지 생긴것이 어떤 기분인지 알 것 같기도 하다.

얼떨떨하게 갑자기 붕 뜨는데 어라? 이게되네? 라는 생각이 드는 그런 비슷한 기분이 아닐까.

물론 똑같은 기분을 느끼진 않았겠지만, 결론은 나는 그 일이 오래가지 못했고, 다시 내가 하고싶은 일이 무엇일까에 대해 생각해 봤지만 여전히 못 찾고 있었는데,

다시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하고싶은일이 뭘까를 생각해보고 찾을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된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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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에는 나의 노력이 무조건 바탕이 되어야하지만 운이라는것도 정말 무시못하는 것 같다.

사실 운이라는것도 나의 노력이기도 하다.

누군가 나에게 "운"이라는 글자를 거꾸로하면 "공"이 된다라는 이야기를 해준적이 있다.

결국 운 또한 내가 만들어 가는것 이라는 말이 저자한테서도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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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에 대한 일은 생각해본적도 없고 접할일도 잘 없어서 생소했지만 재밌는 직업군일거 같기도 하다는 생각이든다.

예산100만원으로 50억 규모까지 만들었다니 대단한성과인듯 하다.

하나를 꾸준히 하면 이렇듯 대단한 성과를 이룰수 있는 결과를 만드는데 나도 할 수 있을까라는 기대감이 든다.

시작해 보고 싶은 .. 용기를 심어주는 책 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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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문화충전200 카페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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