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립의 시대 - 초연결 세계에 격리된 우리들
노리나 허츠 지음, 홍정인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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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팬더믹은 끝나지 않는다 아마 계속하여 인간의 본질을 묻는 21세기 최고의 질병이 될 것이다 인간은 공존의 존재이다 홀로 남겨지는 외로움을 견뎌낼 힘은 과학과 문화의 발전으로 사라졌다 고립의 시대는 인간의 기본 본질에 대한 접근을 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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