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영의 수도원 기행
공지영 지음 / 김영사 / 2001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시간의 흐름을 인간이 느끼는 만큼 공간은 그 시간을 버티고 있다 마음을 정화하기 위해 떠나는 공간이 시간으로 변화하는 만큼만 그 순간은 인간으로서의 나에게 그대로 온다 수도원은 작은 공간 그러나 참선의 과정은 그 만큼의 인고의 과정. 오늘도 마음 정화를 실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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