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살의 나이로 계부가 여동생을 성추행했다는 이상한 거짓말을 했다는 누명을 쓰게되서 집을 나와서 신비한 위저드 배이커리에 들어가서 다른 사람들의 소원을 이루어주는 빵을 판다. 사람과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서 타임바게뜨를 사서 회복을 하려고 하지만 잘 안됬던게 기억에 남는다.
평소에 쉽게 하고 생각 없이 하는말과 행동이 누군가에게는 힘든 생활을 하게 한다는 것을 알려주는 내용이다. 천지가 저런 행동하고 외로움과 무관심이 자살까지 하게 만드는 부분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미국2는 1과 다르게 현대 사회 얘기가 많이 들어가 있고 IT산업과 금융시장 얘기가 많았다. 중요한 문장은 “미국은 단순한나라가 아니라, 다양한 문화와 인종이 모여 만들어진 거대한 실험장이다.” 라는 부분이 그냥 맞는말 같아서 인상깊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