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처한 미술 이야기 1 - 원시, 이집트, 메소포타미아 문명과 미술 : 미술하는 인간이 살아남는다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 이야기 1
양정무 지음 / 사회평론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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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115
라스코 동굴 내용이 계속 나온다. 원시인들이 동굴을 살라고만 찾은것이 아니라 그림을 그리려고 찾는 의도도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동굴의 모양에 무엇을 그릴지 생각하고 그린것이 아니라 동굴 벽의 모양을 보고 그 모양이 무엇과 닮았는지 생각해서 그린 것이다. 동굴에 그린것은 사냥할 동물이 많아졌으면 하는 의도도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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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시미술
4만 5천년 전에 원시인들이 라스코동굴 벽에 다 사냥했던것을 그린 그림에 대한 내용이 나왔다. 16 ~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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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단편소설 베스트 39 - 중.고생이 꼭 읽어야 할, 2014년 개정판 중.고생이 꼭 읽어야 할 문학 베스트
김동인 외 지음, 최홍길 외 작품선정 및 해제 / 혜문서관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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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1. 금수회의록 (안국선)
동물들이 모여서 회의를 하는데 인간의 특징을 말하는 부분이 나온다. ‘시람들은 욕심이 많고, 착히지 않다라는것을 말한다. 동물들 입장에서 사람들이 하는 행동이 얼마나 나쁜 짓인지 알게 해주는 내용이라서 역으로 생각해볼수 있었다.
동물들은 사람의 거울을 의미하고 사람은 탐욕과 차별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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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단편소설 베스트 39 - 중.고생이 꼭 읽어야 할, 2014년 개정판 중.고생이 꼭 읽어야 할 문학 베스트
김동인 외 지음, 최홍길 외 작품선정 및 해제 / 혜문서관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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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37. 원미동 시인
원미동에 살고있는 아저씨?는 시쓰는것을 좋아했는데 시쓰는걸로 놀리고 가난하기까지해서 더 놀림을 받는다. 그래서 주변의 사람들에 의해 시쓰는것을 포기하게된다. 이걸 보고 주변 환경에 의해서 한 사람의 꿈이 쉽게 없어질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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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단편소설 베스트 39 - 중.고생이 꼭 읽어야 할, 2014년 개정판 중.고생이 꼭 읽어야 할 문학 베스트
김동인 외 지음, 최홍길 외 작품선정 및 해제 / 혜문서관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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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노새두마리
이 소설도 전쟁이랑 관련된 내용인데 전쟁이 끝난후 주인공이 노새 두마리를 데리고 미군과 물건을 나르는 일을 한다. 전쟁이 끝나도 노새가 짐을 나르다 죽는것을 보고 일을 하면서 전쟁이 끝났지만 평화롭지 않다는 부분을 보고 평화롭게 사는것이 엄청 어려운것이라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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