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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세계
온다 리쿠 지음, 권남희 옮김 / 북폴리오 / 2009년 5월
평점 :
절판


온다 리쿠~~~ 이름만큼이나 독특한(일본에선 독특한게 아닌가?) 세계. 온다리쿠를 읽으면 뭔지 모르겠지만 아득하게 그립고 몽롱하기도 하고 가슴 설레다가 무섭기도 하고 아름답기도 하고... 거의 다 읽어 갈 때까지 뭐가 뭔지 잘 모르겠어서 정신 없이 읽다 보면 문득 퍼즐을 다 맞춘 것처럼 갑자기 윤곽이 드러난다. 역시나 실망시키지 않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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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 미래의 고전 1
이금이 지음, 이누리 그림 / 푸른책들 / 2009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역시 이금이님~~ 한번도 실망시키지 않네요~ 정말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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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전사들 6 - 어둠의 시간 고양이 전사들 6
에린 헌터 지음, 김이선 옮김 / 김영사 / 2007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얼마 전에 읽었던 완득이와 함께 최근에 읽은 책들 중에 최고였다. 집에 고양이를 2마리 키우고 있기 때문에 더욱 장면을 생생하게 떠올리며 읽은 책이다. 남편, 아이들까지 온 가족이 읽고 즐겁게 얘기 나눈 책 '고양이 전사들 - 새로운 예언'도 빨리 번역되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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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소심한가시님의 "노부타를 프로듀스"

난 드라마보고 책을 봤지만 책이 훨씬 낫다는 생각이 들었다. 드라마는 어쩐지 뻔한 이야기여서 그랬는데 책에 마지막 장면이 굉장히 신선한 충격으로 와 닿았다. 슈지처럼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약간씩의 거리를 두는 것이 좋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어서 난 슈지가 참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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