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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중 - 상
미야기타니 마사미쓰 지음, 양억관 옮김 / 황금부엉이 / 2005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중국 역사하면 여러명이 생각난다. 대표적으로 삼국지의 인물들...
허나 삼국지에서도 제갈공명에 관련된 여러권의 책을 읽던 , 난 관중이란 사람에 대해 알게되었다. 제갈공명이 스승으로 삼은 사람이라고 했다. 대단한 제갈량이 자기 스승으로 삼은 사람이라면 과연 어떤 사람인가 무척 궁금하였다. 물론 직접 가르침을 받은 것은 아니다. 그만큼 삶의 모델로 생각했던 것이고, 또한 그의 사상을 그만큼 많이 본받았고 공부를 했다는 뜻이다
춘추전국시대의 제나라를 중원의 제 일등 국가로 만들었던 관중,,,
그는 국가와 백성, 법과 질서, 나라의 경제, 대외정책, 군사,,,등 모든 방면에서 뛰어난 업적을 남겼다. 정말 하늘이 내려준 인재인 것 같다.
이 상권에서는 관중의 어린시절과 청년 그리고 결혼까지의 내용이 담겨있다. 아참! 포숙과는 처음에 스승과 제자 사이로 만나 점점 우정을 나누는 친구사이로 발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