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을 그리자 - 김충원의 미술교실 김충원 미술교실
김충원 글.그림 / 진선북스(진선출판사) / 1997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워낙 제가 미술쪽을 모릅니다..어린 유년시절의 기억에 미술시간은 악몽이였어요... 하지만 아이는 그렇게 만들수 없잖아요... 내가 싫어한다고 아이하고 안놀아 줄수도 없는것이고... 아마도 아이디어가 많이 부족하니까 더 싫었던거 같습니다... 아이와 스케치북에 무엇인가 그리고자 할때 정말 어떻게 그려야 할지 막막할때가 많아요...

그림에도 요령이 있다는걸 이책 보고 알았습니다.. 이렇게 쉽구나..... 정말 닮았네.....이젠 아이와 이책 보면서 많은걸 그립니다... 전처럼 크레파스만 잡으면 겁만나던 그런때가 아니네요... 그래서 많은 정보도 중요하고, 책이라는 것이 중요하구나 하는 것또한 새삼 느낍니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수 있는 많은 물건들을 정말 쉽고 간편하게 그려놓았네요...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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