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글이 없죠...그저...good night....이 다니말이예요...하지만 읽을수록 재미있네요..
책을 보면서 여러가지 동물들도 익히고, 그 장면들에 살을 붙여서 얘기를 해주면 참 좋아해요...
고릴라의 행동이 그리고 너무나 귀엽지요... 관리인 아저씨네 침대에 들어가서 자는 모습이 꼭 어린아이가 엄마아빠를 찾아 침대로 들어가는것 같아서 웃음이 나온답니다...
이책 보면서 아이들하고 같이갔던 동물원에서 봤던 동물들에 대해 상기시킬수도 있고, 대화도 할수있어서 더 좋은거 같네요.. 글구, 많은 말이 없어서 부담도 없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