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길
오카 노부코 글, 쓰치다 요시하루 그림, 박은덕 옮김 / 한림출판사 / 2001년 5월
평점 :
절판


너무나 따뜻하면서도 푸근해지는 책입니다...큰 내용을 담고 있는것도 아니고, 글이 많은것도 아니고.. 하지만 전 이책을 읽고나서 기분이 너무 좋아졌어요..책의 그림들또한 따뜻한 노란색 계통이 많아서 참 정겹고 푸근합니다..

곰돌이가 주은 주머니....그걸 듣고 다람쥐네 집으로 가는데 거기가서 열어보니 아무것도 없었지요... 주머니에 구멍이 나있었던거지요...

시간이 흘러 겨울이가고, 봄이오고.... 잠에서 깬 곰이 집밖을 나가보니.....마지막장을 넘겼을때 전 '와~~~'라고 말했지요..마지막장에서 이책의 의미를 알거든요..우리 아들.. 아직 어린데 정말 같이 보기 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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