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너를 사랑한단다
버지니아 밀러 글 그림, 장미란 옮김 / 문진미디어(문진당) / 2001년 12월
평점 :
절판


바쏠로뮤 아기곰은 투정꾼입니다.. 추워서 귀가 시렵다고 투덜..그러면 아빠곰은 목도리로 귀가 시렵지 않게 감싸주시고.... 다리가 아프다고 투덜거리면, 걱정하지 말라면서 아기곰을 업어주고...... 밥먹기 싫다고 투덜, 목욕하기 싫다고 투덜.... 너무나 힘들게 하지만 .... 아빠곰의 한마디.... '그래도 아빠는 너를 사랑한단다'

이 한마디는 모든 부모의 마음을 대변하는 것이겠지요... 매일같이 힘들게 하는 아이들 때문에 힘이 쭉쭉 빠지고 지치지만... 그래도 너무나 귀엽고 사랑스러운 내 아이들.. 어는 부모든지 그렇게 느끼지 않는 사람은 없을거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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