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 온지 일주일도 채 지나기전에 벌써 공사에 들어갔네요..워낙 기차를 좋아해서 이책 역시 좋아할것이라는 예상은 했었지만 그 반응은 거의 폭발적이였죠...아마도 잡아당기면 기차가 길어지는 그 재미가 아이로 하여금 이책을 손에서 놓지 못하게 만들었나 봅니다...단순한것 같지만 정말 기막힌 아이디어 아닙니까? 책이라는 것이 단순히 읽는재미를 벗어나 만지고 가지고 놀수 있는재미를 배가 시켜주는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