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그림도 큼직하니 좋고, 세밀화로 그려져 있어 부담도 없고 아름답다는 느낌마저 듭니다... 노래를 들어보면 참 밝고 경쾌해요... 여러 동물들의 울음소리도 들을수 있고 영어표현도 배울수 있죠.. 이책역시 반복되는 구절이 많아서 쉽게 따라할수 있을거 같에요...whose baby란 같이 구입을 했었는데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책 역시 아이가 참 좋아합니다.. 제가 들어도 너무 재미있고 특히 영어표현의 의성어들이 많다는 것이 저도 너무나 마음에 든답니다...반드시 책가 테잎을 같이 구입하셨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