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어릴때 많이 부르고 듣던 동요들이 수록되어 있다..다 한번씩은 불렀봤음직한 노래들.... 책을 보면서 그러나 개중엔 나한테 잊혀졌던 노래들도 있는거 같다... 아~~ 맞아.. 이런노래들도 있었지...를 말하게 되니말이다.읽어준다기보단 노래로서 불러주어야 하는 동화책... 아이와 쉽게 부르면서 즐길수 있는책인거 같아서 좋다.. 노래에 맞춰 할수있는 작은 율동도 옆면에 소개되어 있어 활용도가 더 높은것 같다... 노래의 악보까지 소개되어 있으면 더 좋겠다라는 생각은 해봤다.. 순전히 나를 위해서... 한두개정도는 음이 생각안나는 그런것도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