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 그림자일까? 아기 그림책 나비잠
최숙희 지음 / 보림 / 200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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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처음 접한건 다른 엄마네 집에 가서였습니다.. 보면서 전 '나참..!! 뭐 이래....' 이렇게 말했습니다.... 상상할수 없었던 것들이 나온것에 대한 반발심이였을까요 ? 좀 황당하다 라는 생각까지도 했었고...별로 큼 매력을 느끼지 못했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그책이 머리속에서 맴돌더군요.. 나의 관점이 아닌 아이의 관점에서는 가능한 일일지도 모르는데 내가 먼저 막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에.. 그래서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사람들한테 반드시 구입하라고 말하곤 합니다.... 책에 나와있는 그림만이 정석은 아니리라 생각됩니다... 그런 황당한 그림을 그린 의도가 그런것이 아닐까요 ? 얼마든지 다른방향으로 문제를 제시하고자 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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