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를 좋아하는 아들땜에 구입했었지만 지금은 기차가 본 바탕이 되어서 기차가 지나가면서 보는 다른 사물들에게까지 관심이 돌아가고 있네요... 자연스럽게 ㄱ ~ ㅎ 까지 알게모르게 익힐수 있는 책... 한글을 깨치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도 좋겠지만, 기차가 달리면서 보는 여러 풍경들을 보면서 상상할수 있는 많은 얘기거리들을 생기게 해주는 좋은 책입니다... 그림이 선명한것도 아니지만 우리 아들은 요즘 이책 넘기면서 그림보기에 더 열중하고 있는거 같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