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책... 아이들에게 접해주는 영어책을 고르기란 쉬운일이 아니더군요... 많은 생각을 하고 고르게 되는일이 많거든요..이책은 우리아이 돌전에 사주었던 책이였는데 지금 26개월에 들어가는데 지금역시 꾸준히 잘 보는 책중 하나입니다.. 간결하면서 반복적인 음률에 아이들이 지겨워하지 않고, 몇번 들으면 금새 외어지는 가사또한 저역시 좋아하는 이유중 하나입니다...
또한 이책을 통해 기본적인 색의 개념들을 어렵지 않게 익힐수 있었던거 같아요...Brown 하면 가장먼저 Brown Bear를 떠올릴 정도로 말입니다.... 반드시 책과 함께 테입도 사시라고 권해드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