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다 읽고 나면 가슴이 따듯해지고 눈물이 핑 돕니다..자식 키우는 부모의 마음이 다 이러하겠지 하는 생각에 말입니다...아이들이 이책의 의미를 잘 이해할수 있을까..?아마도 이책은 부모를 위한 책이 아닐까 싶네요...내 자식 낳고 살면서 느끼게 되는 내부모에 대한 감정이 책을 읽으면서 더욱 새록새록 느껴지고.... 문득 친정엄마가 보고싶어지는 그런 책입니다..전 이책은 정말 아이가 아닌 부모가 읽어야 되는 책이라고 강조하고 싶네요...변함없는 자식사랑.... 대를 이은 자식사랑.... 그게 바로 우리네의 모습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