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을 건너는 트릉카 다방 ㅣ 트릉카 다방
야기사와 사토시 지음, 임희선 옮김 / 문예춘추사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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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문예춘추사 #단단한맘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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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건너는 트릉카 다방
글 야기사와 사토시 · 옮김 임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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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성큼 다가오는 게 느껴지는 요즘,
왠지
따뜻한 차 한 잔을 앞에 두고
조용히 읽고 싶은 소설을 만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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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을 펼치는 순간부터
일본 특유의
잔잔하고 따뜻한 감성이 느껴진다.

특히
가을빛이 내려앉은 듯한 다방의 풍경과
차분한 분위기가 어우러져
읽는 내내
마음이 고요해지는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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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롱카 다방에는
저마다 마음속에 간직하고 있는 ‘기억’을
품고 찾아오는 사람들이 있다.

지나간 시간,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
그때는
미처 전하지 못했던 마음들……

시간을 되돌릴 수는 없지만
기억 속 한 장면을
다시 마주하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조금 달라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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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 보면
‘나에게도
다시 건너가 보고 싶은 기억이 있을까?’
자연스럽게 생각하게 된다.

어쩌면
우리가 그리워하는 건
그때의 사람이 아니라
그 사람과 함께했던
그 시절의 나일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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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하고 자극적인 이야기는 아니지만
잔잔하게 마음을 두드리는 이야기라
한 장 한 장 천천히 읽게 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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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요즘처럼 바람이 선선해지고
나뭇잎의 색이
조금씩 달라지는 계절에 읽으면
그 분위기가 더욱 깊게 다가올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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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차 한 잔과 함께
잠시 속도를 늦추고 싶은 날.
가을이 시작되는 지금,
기억을 건너 트릉카 다방에 한번 들러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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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도서는 단단한맘님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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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건너는트릉카다방 #야기사와사토시 #르온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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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어때서? - 제1회 길벗어린이 민들레그림책상 우수상 ㅣ 두고두고 보고 싶은 그림책 164
김희현 지음 / 길벗어린이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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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길벗어린이 #벗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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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어때서?
김희현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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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좋아했던 기억이
문득 떠오르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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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를 보는 순간부터
왠지 마음 한구석이 간질간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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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누군가를 좋아했던 순간,
괜히
그 아이가 있는 곳을 기웃거리고
눈만 마주쳐도 괜히 웃음이 나고,
친구가 그 아이 이야기를 꺼내기만 해도
얼굴이 뜨거워졌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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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그게 사랑인지도 잘 몰랐지만
돌이켜보면
참 예쁘고 소중했던 마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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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책은
그런 아이들의 마음을 참 솔직하고
사랑스럽게 담아낸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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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마음은
꼭 특별하거나 거창할 필요가 없으니까.
그저 누군가를 보면 마음이 두근거리고,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고,
괜히 잘 보이고 싶은 그 마음.
그림 속 아이의 표정과 행동을 보고 있으면
'맞아, 나도 그랬었지.'
하며 어린 시절의 내가 떠오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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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이를 키우는 지금은
또 다른 마음으로 책을 바라보게 된다.
언젠가 우리 아이도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는 날이 오겠지.
그때 엄마에게 조잘조잘 이야기해 줄까?
아니면 혼자 마음속에 꼭꼭 숨겨둘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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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어때서?
좋아하는 마음은 그냥 좋아하는 것.
그 자체로 충분히 예쁘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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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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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어때서 #김희현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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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문제야! ㅣ 두고두고 보고 싶은 그림책 168
김희현 지음 / 길벗어린이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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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길벗어린이 #벗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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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문제야!
김희현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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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책을 읽는데
자꾸 첫째 아이가 생각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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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첫째의 소꿉친구였던 여자친구가
빼빼로데이에 우리 집에
빼빼로를 주러 온 일이 있었다.
그때 빼빼로를 받아 들고 아이가
얼마나 으쓱으쓱하던지. 😂
그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그래서인지
그림책 속 희동이를 보는데
자꾸만
그때의 우리 아이 모습이 겹쳐 보였다.
.

좋아하는 마음 하나에
괜히 어깨가 으쓱해지고,
친구가 건넨 작은 마음 하나에도
세상을 다 가진 것처럼 행복해지는 모습.

아이에게 사랑이란 어쩌면
이렇게 단순하고
순수한 마음인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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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받은 희동이의 모습을
전기가 좌르르 흐르는 그림으로 표현하는게
너무 귀여웠다.

고백받고
엄마에게 말하는 희동이의 행동들이
정말 아이와 똑같았다.

우리 아이도 한동안
고백받고 실실 웃고,
기분좋아하면서 거울보면서
자기가 더 잘생겨지지 않았냐며....
자화자찬을 하는데
희동이의 모습과 겹쳐보여 웃음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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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사랑을
어른의 시선으로 재단하지 않고
아이들만의 방식으로
바라보고 있다는 점이 참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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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한 사랑 이야기가 아니라
누군가를 좋아하는 마음,
누군가에게 마음을 받고 기뻐하는 마음,
그리고 그 마음 때문에 조금씩 자라나는 이야기.

아이들의 서툴지만 사랑스러운 마음을
한껏 귀엽게 담아낸 그림책이었다.

문득
나의 어린시절 첫사랑도 떠오르게 하는
첫사랑의 느낌을 가득 담은 그림책 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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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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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문제야 #김희현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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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보 관장 이정모와 떠나는 경이로운 생명 탐험 3 - 공룡의 시대를 달려라! ㅣ 털보 관장 이정모와 떠나는 경이로운 생명 탐험 3
이정모.최향숙 지음, 김고은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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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단단한맘서평단 #와이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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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보 관장 이정모와 떠나는 경이로운 생명탐험
③ 공룡의 시대를 달려라!
글 이정모•최향숙, 그림 김고은
감수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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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펼치자마자
피식 웃음이 났다. ^^
책 첫 부분에
주인공 경이와 로운이가
이정모 관장님에게 연락하기 위해
와이즈만출판사에 문의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아이들의 호기심 가득한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

그 장면을 읽던 아이가 갑자기 나에게 묻는다.
“엄마, 나도 출판사에 연락하면
이정모 관장님이랑 연락할 수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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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주인공들의 궁금증을 따라가던 아이가
어느새
자신도 경이와 로운이가 된 것 같아
그 모습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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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경이와 로운이를 따라
이번에는 공룡의 시대로 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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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공룡의 이름이나 특징만
단순하게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공룡이 등장하기 전
지구의 모습부터
공룡이 어떻게 등장하고 살아갔는지,
그리고
생명은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를
흥미로운 이야기 속에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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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초등 저학년 아이가 읽기에
글밥이 부담스럽지 않은 점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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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책이라고 하면
글이 많고 어려울 것 같지만,
적당한 글밥에
경이와 로운이의 이야기가 함께해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책장을 넘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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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림도 정말 마음에 들었던 부분! 💙
공룡을 단순히 귀엽게만 그린 것이 아니라
실제 공룡의 생김새와 특징을
잘 살려 표현한 일러스트라서
글을 읽는 것과
함께 그림을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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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이 책의 매력은
아이들의 ‘왜?’라는 질문에서 과학이 시작된다는 것!!

“공룡은 왜 이렇게 생겼을까?”
“어떻게 그렇게 오래 살았을까?”
“왜 사라졌을까?”

경이와 로운이의 궁금증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아이도 함께 질문하고 생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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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다 읽고 나서도
“엄마, 진짜 연락하면 이정모 관장님이랑 이야기할 수 있을까?”
라고 묻는 아이를 보며 😂
책 한 권이 아이에게
새로운 호기심을 만들어줬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좋은 독서가 아닐까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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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 아이가 부담 없이 읽으면서
재미와 과학적 호기심을 함께 키울 수 있는 책!!!

경이와 로운이와 함께
공룡의 시대로 신나게 달려보길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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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도서는 단단한맘님 @gbb_mom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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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보관장이정모와떠나는경이로운생명탐험3#이정모관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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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났냥 뀨 1 : 걱정 말풍선을 없애라 ㅣ 잘났냥 뀨 1
서지원 지음, 윤동 그림 / 주니어김영사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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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주니어김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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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났냥 뀨 1. 걱정 말풍선을 없애라!
글 서지원 · 그림 윤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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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AI 천재의 고양이 뀨의
당당하고 귀여운 일러스트에
시선을 먼저 뺐긴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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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뀨는
닥터 프로스트가 만들어 낸 특별한 고양이이다.
하지만 프로스트에게는
뀨의 감정을모두 지워 버리려는 계획이 있었고,
뀨는 그 사실을 알게 되면서 연구실을 탈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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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중
뀨는 하민이는 집사1호로 임명하면서
조금 특별한 동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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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민이는 친구의 부탁을 거절하는 게 어렵다.
싫어도 싫다고 말하지 못하고,
거절했다가 친구가 자신을 싫어할까 봐
하고 싶은 말도 마음속으로 삼켜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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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데
하민이의 모습이 낯설지 않았다.
초등학교 2학년인 우리 아이도
친구의 부탁을
쉽게 거절하지 못하는 편이라서
더 마음이 가는 이야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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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으면 싫다고 말하면 되는데
아이에게는
그 한마디가 참 어려운 것 같다.
‘친구가 기분 나빠하면 어떡하지?’
‘나를 싫어하면 어떡하지?’
하는 걱정이 먼저 앞서다 보니
정작 자신의 마음은 뒤로 밀어두게 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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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하민이에게 뀨는
조금 엉뚱하지만
누구보다 든든한 존재가 되어준다.
“집사야, 기죽지 마라냥!
당당하게 고개를 들라냥!”
이 말을 읽으며
아이에게도
꼭 해주고 싶었던 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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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부탁을 들어주는 것이
좋은 친구가 아니라는 것.
친구를 배려하는 것과
내가 싫은 일을 억지로 참는 것은 다르다는 것.
그리고 때로는
“싫어.” “나는 하기 싫어.”라고 말하는 것도
나를 지키는 용기라는 것을.
아이에게 이런 이야기를
잔소리처럼 알려주기보다는
하민이와 뀨의 이야기를 함께 읽으며
자연스럽게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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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아이에게는
‘네가 잘못한 게 아니야.’
‘네 마음을 말해도 괜찮아.’라고
말해주는 사람이 필요하다는 것도 느꼈다.
나를 응원해 주는 존재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아이에게는
정말 큰 힘이 될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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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을 없애는 것보다
걱정 속에서도
내 마음을 들여다보고
조금씩 용기를 내는 법을 알려주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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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에게도
걱정 말풍선이
조금씩 작아지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다음 뀨의 이야기가 궁금해진다 .

* 참고로 뒷장의 뀨의 레시피
꼭 한번 만들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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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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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났냥뀨 #잘났냥뀨1 #걱정말풍선을없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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