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제공 #단단한맘서평단 #주니어마리.국어나라 용언도시 형용사마을 2. 형용사, 감각을 모아 줘!글 진정 · 그림 박종호.아이와 책을 읽다 보면국어도 수학처럼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하는 게 중요하다는 걸 느끼게 된다..특히 형용사처럼아이에게는 조금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국어 개념을재미있는 이야기로 배울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던 책!!.국어나라 용언도시는달리와 산이의 모험을 따라가며자연스럽게 형용사의 개념을알아가도록 되어 있어서공부한다는 느낌보다는 한 편의 이야기를 읽는 느낌으로 다가온다. .이번 이야기에서는우리 주변에서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감각과 함께형용사를 만나게 되는데,‘맛있다’, ‘따뜻하다’, ‘차갑다’, ‘향긋하다’처럼우리가 평소 아무렇지 않게 사용하는 말들이어떤 역할을 하는지 알아가는 과정이 재미있었다..아이와 책을 읽고 나서는“이건 어떤 느낌을 표현하는 말일까?”“오늘 우리가 사용한 형용사는 뭐가 있었지?”이런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나눠볼 수 있었다. 😊.국어는 외워야 할 개념이 많아질수록아이에게 어렵고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는데,이렇게 이야기와 모험 속에서 하나씩 알아간다면조금 더 즐겁게국어를 가까이할 수 있을 것 같다..초등 저학년 아이가국어 개념을 재미있게접할 수 있는 책을 찾고 있다면이 책을 추천드리고 싶어요. ❤️..* 해당도서는 단단한맘님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감사합니다 ^^..#국어나라용언도시 #국어나라용언도시2형용사감각을모아줘 #르온서평단